2008년 08월 24일
애플비표 정체를 알수없는 고추잡채

대강 냉장고에 있는 엄마몬님이 쓰다내동댕이친? 야채들과 고기로 만든 것;
맛은.. 음..뭐 대강한거치곤 먹을만하다능.. 근데 예쁘게 썰거나 담기는 넘흐 배고파서 걍
마구마구.. ㅋㅋ 김치냉장고에서 득템한 꽃빵도 살짝얹었다능 ㅎㅎㅎ
# by | 2008/08/24 23:44 | Food Story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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